[인물탐구] '김부장' 소지섭 딸 役 신예 서수민은 누구? 첫영상에 300만뷰의 주인공?
연예인 인물탐구 — 화제의 인물을 공개된 사실 위주로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SBS 드라마 '김부장' 에서 소지섭의 딸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예 배우 서수민. 첫 드라마 출연임에도 '괴물 신예'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그가 어떤 배우인지, 공개된 정보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김부장'에서 맡은 역할
서수민은 '김부장'에서 소지섭(김부장)의 딸 역할을 맡았습니다. 첩보·액션이 중심인 이 작품에서 그는 부녀 서사의 한 축을 담당하며, 소지섭과 함께 눈물의 감정 연기를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극 중 최대훈·윤경호가 연기하는 '삼촌'들과의 케미도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안겼습니다.

데뷔 전 이미 화제 — '300만뷰'의 주인공
흥미로운 점은, 서수민이 '김부장'으로 정식 데뷔하기 이전부터 이미 온라인에서 화제였다는 사실입니다. 여러 매체에 따르면 그는 데뷔 전 짧은 영상(약 40~60초)이 300만 뷰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던 인물로 소개됐습니다. 대중이 '어디서 봤더라?' 하고 떠올릴 만큼, 데뷔 전부터 잠재력을 인정받은 셈입니다.
'첫 드라마'라는 게 믿기지 않는 존재감
'김부장'은 서수민의 첫 드라마 작품입니다. 그럼에도 여러 리뷰에서 "기대를 확신으로 바꿨다", "괴물 신예" 같은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베테랑 배우들 사이에서도 위축되지 않고 자기 몫을 해냈다는 점에서, 신인답지 않은 안정감을 보여줬다는 평가입니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인터뷰에서 서수민은 촬영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전하기도 했습니다. 극 중 관계를 빗대 "윤경호=큰이모, 최대훈=아빠, 소지섭=할아버지"라고 표현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아빠(소지섭)가 안 와서 삼촌들이랑만 찍었다"는 촬영 에피소드로 현장의 화기애애함을 드러냈습니다. 선배 배우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모습이 신예의 매력을 더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
'김부장'이라는 화제작으로 눈도장을 찍은 만큼, 서수민의 차기 행보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데뷔작에서 보여준 감정 연기와 존재감을 다음 작품에서 어떻게 이어갈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정리
서수민은 ① '김부장'에서 소지섭의 딸로 데뷔해 ② 부녀 서사로 호평을 받았고 ③ 데뷔 전 300만 뷰 영상으로 이미 화제였던 주목할 신예입니다. 첫 드라마에서 '괴물 신예'라는 평가를 받은 배우인 만큼,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참고 자료 (2026.6~7 보도)
- [WHO ARE YOU] 배우 서수민 — 씨네21
- '김부장' 서수민, 기대를 확신으로 바꾼 데뷔 — 더팩트
- '괴물 신예' 소지섭과 눈물의 부녀 서사 — OSEN
- '소지섭 딸' 서수민, 59초 300만뷰 소녀 — 다음/매일경제/위키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