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탐구] '김부장' 빌런 '주혜리' 役 신예 유지안은 누구?
연예인 인물탐구 — 화제의 인물을 공개된 사실 위주로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SBS 드라마 '김부장' 에서 강렬한 빌런 캐릭터로 눈도장을 찍은 신예 배우 유지안. 이 작품이 데뷔작임에도 "연기력 합격점"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존재감을 남겼는데요. 어떤 배우인지 공개된 정보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김부장'에서 맡은 역할 — 빌런 '주혜리'
유지안은 '김부장'에서 주상욱이 연기한 인물의 딸 '주혜리' 역을 맡았습니다. 극 중에서는 소지섭의 딸 캐릭터를 괴롭히는 여고생 빌런으로, '만악의 근원', '역대급 빌런' 등으로 불릴 만큼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시청자의 '분노를 유발'했다는 것은, 그만큼 악역 연기가 설득력 있었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데뷔작인데 '연기력 합격점'
'김부장'은 유지안의 첫 작품입니다. 그럼에도 여러 매체는 "꽂아주기 캐스팅이 아니었다", "데뷔작부터 터졌다", "연기력도 합격점"이라며 그의 연기를 호평했습니다. 신인이 베테랑 배우들 사이에서 미움받는 악역을 소화하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데뷔라는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겸손한 종영 소감
작품을 마무리하며 유지안은 진솔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데뷔작이라 많이 떨렸다", "행복했고 많이 배웠다", "소중한 첫걸음 같은 작품"이라는 말로 첫 작품에 대한 애정과 감사를 드러냈습니다. 강렬한 악역과 달리, 소감에서는 신인다운 진지함과 겸손함이 묻어났습니다.
앞으로의 행보
데뷔작에서 '미움받는 캐릭터'를 인상 깊게 소화한 만큼, 유지안이 다음 작품에서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에도 관심이 모입니다. 악역으로 강한 눈도장을 찍은 신예가 어떤 스펙트럼을 펼칠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정리
유지안은 ① '김부장'에서 빌런 '주혜리'로 ② 데뷔작부터 연기력 호평을 받았고 ③ "소중한 첫걸음"이라는 겸손한 소감을 남긴 주목할 신예입니다. 미움받는 악역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 그의 다음 행보가 기대됩니다.
참고 자료 (2026.6~7 보도)
- 유지안, '김부장' 빌런 주혜리로 눈도장…"행복했고 많이 배웠다" — 뉴스핌
- '김부장' 데뷔작부터 터진 유지안, 연기력도 합격점 [TEN피플] — 다음
- 유지안, 데뷔작부터 '분노 유발 빌런' 눈도장 — JTBC
- '김부장' 유지안, 데뷔작 종영 소감 "소중한 첫걸음" — 스타뉴스·톱스타뉴스


